앤트로픽에 떨어진 개발자, 흔한 습관 앱 하나로 88일 만에 월 1400만 원
런던 빅테크에서 5년 일한 프레데릭 제임스는 Anthropic 면접에서 탈락한 뒤 여행 중 습관 관리 앱을 만들었다. 그는 코딩 에이전트에게 구현을 맡기고 출시 88일 만에 월 1만 달러 매출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영상은 최고 월 매출 1만 3,000달러와 매출의 원화 환산액도 함께 소개한다. 다운로드 대비 유료 전환율은 약 7%, 환불률은 약 0.7%라고 인터뷰에서 설명했다. 앱의 주제는 흔했지만 X에서 본 온보딩 분석을 바탕으로 검증된 구조에 자신만의 방향을 더했다. Figma 화면 시안·사용자 흐름·데이터 구조를 먼저 정리해 코딩 에이전트에 전달했다. Pinterest에서 찾은 이미지 참고 자료는 이미지 생성 도구로 앱의 시각 스타일에 맞게 재구성했다. 인프라와 분석은 클라우드 무료 사용량을 활용해 초기 서버 고정비를 낮췄다.


















